에이전트 소개
메디케어부터 은퇴 재정 준비까지, 레이첼에게 물어보세요
안녕하세요, LA와 오렌지카운티에서 활동하는 한인 보험 에이전트 레이첼 박(박연민)입니다. 2019년 캘리포니아 라이센스 취득 이후 어르신들의 메디케어와 이민 세대 가정의 은퇴 준비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복잡한 내용도 쉬운 우리말로 설명해 드립니다.

박연민 Rachel Park
CA Lic. #0M85647
제가 이 일을 시작한 이유
저도 이민 가정으로 이곳에 왔습니다. 낯선 언어와 낯선 제도 앞에서 하나부터 배워 가며 자리를 잡아야 했던 시간을 직접 겪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주변 어르신들의 상황이 더 눈에 들어왔습니다. 영어로 된 메디케어·소셜 시큐리티 우편물을 받아 들고, 설명해 줄 사람이 없어 애를 태우시는 모습을 자주 봤습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는 질문도 늘 받았습니다.
평생 열심히 일하고 가족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정작 노후 재정 준비도, 보장도, 메디케어도 — 몰라서, 물어볼 곳이 없어서 미뤄 두신 경우가 너무 많았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누군가는 우리말로 제대로 설명해 드려야 한다는 생각이 점점 커졌습니다.
그래서 2019년 캘리포니아주 생명·건강보험 라이센스(#0M85647)를 취득하고 이 길로 들어섰습니다. 이후 LA 카운티와 오렌지카운티를 중심으로 시니어 메디케어 플래닝과 이민 세대 가정의 재정 보호·은퇴 플래닝을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제 원칙은 분명합니다. 파는 것보다 알려 드리는 것이 먼저입니다. 급하게 권해 드리지 않습니다. 충분히 이해하신 다음에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제 가족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끝까지 꼼꼼하게 알아봐 드리겠습니다. 한 가정이 조금이나마 마음 편하게, 안정된 노후를 보내시게 되는 것 — 그것이 제가 이 일에 자부심을 갖는 이유입니다.
저를 소개합니다
2019년부터 캘리포니아주 정식 라이센스
2019년에 취득한 캘리포니아주 생명·건강보험 에이전트 라이센스(#0M85647)를 소지하고 있습니다. 제 라이센스는 캘리포니아 보험국(Department of Insurance)에서 언제든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LA 카운티·오렌지카운티 전 지역
LA 카운티와 오렌지카운티 전 지역의 한인 어르신과 가정을 모시고 있습니다. 제 사무실은 다운타운 LA의 ROW DTLA(777 S. Alameda St. 2층)에 있으며, 방문 상담도 가능합니다.
한국어·영어 이중언어 상담
상담, 서류 준비, 전화 문의까지 전 과정을 한국어로 도와드립니다. 자녀분이 함께 오시면 영어로도 설명해 드려, 온 가족이 같은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 보험사와 제휴
저는 한 회사의 상품만 권하지 않습니다. 여러 보험사의 플랜을 함께 놓고 비교하면서, 다니시는 병원과 복용하시는 약, 생활 형편에 맞는 선택지를 차분히 살펴봅니다.
다섯 가지 전문 분야
메디케어 플래닝, 은퇴 소득 플래닝, 생명보험(기존 보험 리뷰 포함), 연금(Annuity), 401(k) 롤오버까지 — 노후 준비에 필요한 다섯 가지 분야를 한 곳에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상담은 어떻게 진행될까요?
먼저 귀 기울여 듣습니다
플랜 이야기보다 손님 이야기가 먼저입니다. 상황과 걱정거리를 차근차근 여쭙고, 다니시는 병원과 주치의, 복용하시는 약, 가족 상황과 생활 형편까지 하나하나 짚어 가며 준비합니다.
쉬운 우리말로 설명해 드립니다
낯선 용어를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하나하나 풀어 드립니다.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신 채 결정하시는 일은 없도록 합니다.
가입 후에도 항상 곁을 지킵니다
가입이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매년 상황을 함께 점검하며, 한 가정의 노후 준비를 책임감 있게 계속 함께하겠습니다.
노후 준비, 혼자 고민하지 마십시오
메디케어, 은퇴 준비, 생명보험, 연금 — 무엇이든 편하게 물어보십시오. 상담은 언제나 무료이며, 한국어로 해 드립니다. 전화 213‑429‑0314, 또는 다운타운 LA의 ROW DTLA 사무실(777 S. Alameda St. 2층)로 방문 상담도 가능합니다. 부담 갖지 마시고, 궁금한 것만 물어보셔도 좋습니다. 인스타그램 @retirewith.rachel 에서도 제 소식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